어혈 =  모세혈관에서 흐르지 못하고 막혀버린 쓰레기, 피 찌꺼기
하수도나 배수구, 수도관에 쌓여서 물 흐름을 방해하거나 막아버린 찌꺼기 같은 것. 혈전도 포함한다.


 
              ①                           ②                         ③
 100% 생혈(=깨끗한 피) - 엉키지 않고 솜에 푹 스며든다. 
 어혈이 약 15% - 어혈의 색은 어둡고 솜에 스며들지 못한다.
 어혈이 약 80% - 뜨거운 온열기 앞에서도 굳어버린다. 본드처럼 끈끈하다.



   어혈의 백과사전 설명       
  어혈과 생혈의 차이점 ㅡ 어혈의 정의

 

아무도 피를 만들지는 못하다. 피는 하늘이 주는 것이다.
모든 질병과 치료의 비밀은 피(血) 속에 있다. 생명의 원천은 피에 있다.(성경)

 


혈관이 어혈로 막히는 이치는 수도관이 쓰레기(이물질)로 막히는 이치와 같다.

 


의사가 설명하는 혈관막힘 = 수도관이 막히는 것고 같다고....


 

14.

피 흐름을 방해하는 방식이나 형태로 분류한다면 아래와 같이 3 가지로 본다.


어혈  =  모세혈관을 막고있는 쓰레기, 피 찌꺼기, 뻑뻑한 피, 죽은(죽어가는) 피.

              생혈과 어혈의 구분
                     생혈                                        어혈
                               
          생혈 = 건강한 피                  어혈 = 몸을 병들게하는 쓰레기의 집단.
             솜 속으로 즉시 흡수된다               솜에 흡수되지 않는다.

 

1. 모세혈관을 쉽게 통과하지 못하는 끈끈한 어혈 ㅡ 고지혈증(=뻑뻑한 피)이 되거나 혈액 속에 각종 오염물질이나 이물질이 불어나면, 시간이 지나면서 이들은 점점 피와 함께 뒤엉켜서 덩어리를 이루거나 끈적한 상태가 되어서 모세혈관을 통과할 때는 속도가 몹시 느리다. 마치 좁은 골목길을 망가진 대형 트럭이 매우 느리게 가듯이..... 뒤를 따라오는 맑은 피조차도 흐르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것이다. 이런 뻑뻑하고 끈적끈적한 핏덩어리는 없는 것이 건강에 더 이롭다.

 

2. 모세혈관에 꽉 막힌 새까만 단단한 어혈. ㅡ 새까만 찌꺼기가 주요 장기나 머리 속을 꽉 채우고 있는 모습을 직접 볼 수는 없지만 침구멍을 통해서 빠져 나오는 모습은 볼 수 있다.

끈적한 상태의 어혈이 모세혈관을 지나다가 조금씩 멈춰버린다. 시간이 갈수록 더욱 굳어버리며 뒤 따라 오던 혈액조차 멈추게 하여 혈액의 기능을 상실하게 하며, 또 다른 어혈이 이 곳에 멈추어 합세하거나 주변을 막아서 어혈의 규모가 점점 커진다.

수년이 시간이 작용한다. 시간이 지나면서 어혈의 규모는 더욱 커지고 단단해 진다. 세월이 갈수록 점점 검은 색으로 변한다. 이곳이 주요 장기라면 장기의 기능이 감소하거나 통증 생명을 위협한다.


3. 먹물 같은 어혈
흔치 아니함. 어혈이 모세혈관에서 멈춰버린 상태에서 10~20년 정도 지나면 검고 어두운 색으로 변한다. 이것이 또 다시 10~30년 지나면 까맣게 삭아서 물처럼 변한다. 먹물처럼..... 이런 사람들은 대부분 나이 70 이상이다. 그리고 치매, 건망증, 두통이 심한 사람들의 머리 속에 있다. 이러한 먹물 같은 피(어혈)를 눈으로 직접 본다면..... 종합병원이 소용없는 이유를 알 것이다. 눈으로 직접 본다면 뇌출혈, 치매, 중풍 등의 인생 말기적 병이 왜 찾아오는지 실감할 것이다.



순환기 내과의사의 대답 : 막힌 혈관을 열어주는 음식은 없습니다. 있다고 말한다면 사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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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혈관을 청소하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