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혈의 종류는 크게 보면 1 가지, 피 흐름을 방해하는 어혈이다. 피 흐름을 방해하는 방식이나 형태로 분류한다면 아래와 같이 3 가지로 본다.

       어혈  =  모세혈관을 막고있는 쓰레기, 피 찌꺼기, 뻑뻑한 피, 죽은(죽어가는) 피.

                                              생혈과 어혈의 구분
                               생혈                                          어혈

                                        
                      생혈 = 건강한 피                  어혈 = 몸을 병들게하는 쓰레기의 집단.
                 솜 속으로 즉시 흡수된다                      솜에 흡수되지 않는다.
 

 

    1. 모세혈관을 쉽게 통과하지 못하는 끈끈한 어혈
   고지혈증(=뻑뻑한 피)이 되거나 혈액 속에 각종 오염물질이나 이물질이 불어나면, 시간이 지나면서 이들은 점점 피와 함께 뒤엉켜서 덩어리를 이루거나 끈적한 상태가 되어서 모세혈관을 통과할 때는 속도가 몹시 느리다. 마치 좁은 골목길을 망가진 대형 트럭이 매우 느리게 가듯이..... 뒤를 따라오는 맑은 피조차도 흐르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것이다. 이런 뻑뻑하고 끈적끈적한 핏덩어리는 없는 것이 건강에 더 이롭다.

 

    2. 모세혈관에 꽉 막힌 새까만 어혈.
   새까만 찌꺼기가 주요 장기나 머리 속을 꽉 채우고 있는 모습을 직접 볼 수는 없지만 침구멍을 통해서 빠져 나오는 모습은 볼 수 있다. 끈적한 상태의 어혈이 모세혈관을 지나다가 조금씩 멈춰버린다. 시간이 갈수록 더욱 굳어버리며 뒤 따라 오던 혈액조차 멈추게 하여 혈액의 기능을 상실하게 하며, 또 다른 어혈이 이 곳에 멈추어 합세하거나 주변을 막아서 어혈의 규모가 점점 커진다. 수년이 시간이 작용한다. 시간이 지나면서 어혈의 규모는 더욱 커지고 단단해 진다. 세월이 갈수록 점점 검은 색으로 변한다. 이곳이 주요 장기라면 장기의 기능이 감소하거나 통증 생명을 위협한다.

 

    3. 먹물 같은 어혈 ㅡ 흔하지는 아니함.
   모세혈관에서 멈춰버린 상태에서 10~20년 정도 지나면 검고 어두운 색으로 변한다. 이것이 또 다시 10~30년 지나면 까맣게 삭아서 물처럼 변한다. 먹물처럼..... 이런 사람들은 대부분 나이 70 이상이다. 그리고 치매, 건망증, 두통이 심한 사람들의 머리 속에 있다. 이러한 먹물 같은 피를 눈으로 직접 본다면..... 종합병원이 소용없는 이유를 알 것이다. 눈으로 직접 본다면 뇌출혈, 치매, 중풍 등의 인생 말기적 병이 왜 찾아오는지 실감할 것이다.

   연소성 어혈비연소성 어혈로 분류할 수도 있음. ㅡ 운동선수들이 젊어서는 건강하게 살 수는 있지만 나이들면 쉽게 병들고 장수하지 못하는 이유는 비연소성 어혈 때문인데, 자연정혈요법으로 비연소성 어혈을 제거하면 무병장수한다. (상세설명 생략)

    <질문> 머리속에 위와 같은 어혈이 많이 있다면 사람이 벌써 죽었을 것이 아닙니까? 산 사람의 머리 속에 그런 어혈이 있다는 말을 어떻게 믿습니까?

      <답> 큰 느티나무나 참나무의 밑둥치가 점점 썩어서 50% 이상 썩어들어갔습니다. 그래도 나무는 싱싱하게 살아있음을....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지금은 살아있지만 머지 않아 죽습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을 앞에 300년 묵은 느티나무가 밑둥치의 속이 80%정도 썩어서 나무속에 터널을 이루고, 겉껍질쪽만 조금 살아 있어도 느티나무는 아직 살아있습니다. 그러나 거의 죽은 거나 다름 없습니다. 곧 죽습니다. 사람도 이와 마찬가지입니다.  


           어혈의 백과사전 설명          어혈과 생혈의 차이점 ㅡ 어혈의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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